Creative Studio · Since 2009
2009년부터 17년 — 웹·브랜딩·3D CG·인쇄·시스템 개발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팀이 만들고 끝까지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좋은 결과는 좋은 방식에서 나온다고 믿어요.
17년 동안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어떤 태도로 함께하는지 솔직하게 담았어요.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인쇄를 나누지 않고 한 팀이 맡아
톤과 일정, 책임을 한 곳에 모읍니다.
먼저 묻고 시작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드는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목표가 분명해야 결과도 분명해집니다.
디자인을 넘어 개발까지 합니다.
ERP·관리 시스템·홈페이지 솔루션을 직접 개발합니다.
그림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돌아가게 만듭니다.
끝나도 곁에 있습니다.
오픈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수정·기능 추가·운영까지 이어서 함께합니다.
말보다 숫자가 정확할 때가 있죠.
17년 동안 쌓아온 웨이브픽셀의 기록이에요.
Experience
17년
2009년 시작 이후 쌓아온 업력
Works
875+
누적 제작·납품물
Clients
260곳+
함께한 고객사
Award
최우수상
한국도로공사 공공디자인 수상
2009년 웹·인쇄 디자인으로 시작해 3D CG를 거쳐 지금은 시스템까지 만듭니다. 영역은 넓어졌지만 방식은 하나입니다. 고객의 일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봅니다.
2009 — 2014
디자인허그로 시작
웹과 인쇄를 처음부터 함께 다뤘습니다. 동부생명, 한화생명, PCA생명, 서강대학교, 이화여대 원격평생교육원. 검수 기준이 높은 곳들과 일하며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몸으로 익혔습니다. 지금도 모든 작업의 바닥에 이 기준이 깔려 있습니다.
2015 — 2021
법인 전환 · 현장 진입
2015년 3월 11일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같은 해 3D CG로 표현의 폭을 넓혔고, 학교와 관공서 시공 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예쁜 디자인과 실제로 시공되는 디자인은 다르다는 걸 여기서 배웠습니다. 거래처가 한 번 맡기고 끝내지 않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입니다.
2022 — 2025
시스템 개발 착수
달라진 건 한 건의 성격입니다. 명함으로 시작한 거래처가 카탈로그를, 홈페이지를, 이제 ERP와 관리자 시스템을 맡깁니다. 디자인 회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는 파트너가 된 시기입니다.
2026 —
브랜드 리뉴얼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한 곳에서 끝냅니다. 17년간 쌓인 현장 경험 위에 AI 워크플로우를 얹어, 만드는 속도와 방식을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17년, 260여 곳과 일했고 그중 절반 이상이 다시 찾아왔어요. 처음 맡긴 일과 지금 맡기는 일이 다르다는 것이 저희가 일해온 방식이에요.
두 곳 다 인쇄물 한 건으로 시작했습니다. 싸게 찍어내는 곳에는 관리 시스템을 맡기지 않습니다. 재의뢰 95%는 이런 계단이 260여 곳에 쌓인 결과입니다.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이에요. 더 궁금한 점은 프로젝트 문의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랜딩페이지 한 장부터 기업 홈페이지, 쇼핑몰, ERP·관리 시스템 같은 플랫폼 구축까지 진행합니다. 규모가 애매하면 상담에서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프로젝트 문의에 내용을 남겨주시면 범위를 정리해 보통 1~2 영업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완성된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기업 홈페이지 기준 4~8주, 랜딩페이지는 1~3주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콘텐츠 준비 상황과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시작 전에 일정표를 함께 확정합니다.
네. 콘텐츠 수정, 기능 추가, 서버·도메인 관리까지 운영 단계를 이어서 지원합니다. 17년간 함께한 고객사 260여 곳 중 절반 이상이 다시 찾는 이유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공공디자인 최우수상을 비롯해 지자체·공공기관 웹·홍보물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습니다. 공공 특유의 요건과 절차에 익숙합니다.
(주)웨이브픽셀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테크노밸리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2009년 「디자인허그」로 창업해 2015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업력 17년 동안 누적 875건 이상을 수행했습니다. 시화·반월산단 제조기업의 홈페이지,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품 카탈로그, 3D 렌더링, 관리자 시스템을 한 팀이 맡습니다.